posted by Kwan's 2010.05.11 21:52

이번 공기인형은 지난주 월요일에 영미누나와 함께 봤다!

딱 하루의 시사회 였던 만큼 인기도 구하기도 매우 어려웠지만 누나의 능력으로 같이 보게 되었다.

역시 첫 시작 부터 18세 관람가라 그런지 장면부터가 아주 달랐다.민망한 장면으로 시작하여 이야기가 전개 되기 시작했다.. 이번 공기인형은 배두나가 공기인형 역활로 나왓다.. 난 왜 이런영화를 찍었는지 이해가 가지않았다.. 너무 배두나가 아까웠다.. 뭐 어쨌든..배두나가 나와서 볼만했지만.. 예술 작품이라 그런지.. 진짜 흥미는없었다! 오히려 영화 중간에 쏭과 문자하는게 더 재밌을 정도였다..암튼 배두나가 과감히 상반신 노출이 나오는 장면은 진짜 충격적이었다..... 또한 마지막에 남자를 칼로 찌르는 모습을 보고 절대 눈을뜨고 못 볼 장면이었을 만큼 기억에 남는다... 그 이후에는 급 마무리지으려는 감독의 의지가 보였다! 볼거라고는 그 한 장면 밖에 기억에 새록새록하다! 아무튼 이 영화는 예술적인 분들은 좋아 할 영화지만 나같은 사람은 젤 안습적인 영화였다!

 

제목 : 공기인형
장르 : 판타지 , 로맨스 코미디
감독 : 고레에다 히로카즈
배우 : 배두나, 아라타
러닝 타임 : 116분
개봉일 : 2010년 4월 8일 목요일
평점 : ★
시사회 날짜 : 2010년 4월 5일 월요일 신촌 아트레온 9:00
다음 영화 : 셔터 아일랜드

posted by Kwan's 2010.05.11 21:49

이번 무법자는 대학교 친구 나영이와 함께 보았다.. 이런 장르는 진짜 태어나서첨보는것이었다. 난 살인의 추억도 추격자도 한번도 본적이 없기때문이다. 이런건 진짜 눈뜨고 못보지만 같이 보게 되었다. 이런 스릴러 장르는 첨 보는 만큼 진짜 떨렸다.

무법자를 본 가장 큰 이유는 감우성이 나오기 때문이었다. 감우성의 연기력과 왕의 남자에서 본 모습이 너무 인상이 깊었기 때문이다!!

역시 이 영화에서도 날 실망 시키지 않았다. 감우성에 깊이 있는연기와 그 배경에 따른 이야기 전개가 너무 재밌었다. 하지만 곳곳에서의 무서운 장면들은 나영이와 눈뜨고는 못봤다. 진짜 무서웠기 때문이다. 특히 머리에 망치로 못을 박는 장면은 아직도 기억이 날 정도였다. 이런 장르의 특이성은 시간이 금방금방 간다는 것이었다. 중간에 지루하지도 않았고 시간도 완전 빨리가서 영화다운 영화를 본거 같아 기분이 너무 좋았다. 올만에 영화관 가서 보니 즐거웠고 재밌었다.

 

 

제목 : 무법자

장르 : 범죄 , 스릴러 , 미스터리

감독 : 김철한

배우 : 감우성 , 장신영 

러닝 타임 : 93분

개봉일 : 2010년 3월 18일 목요일

평점 : ★★★

관람 날짜 : 2010년 3월 26일 6시 신림 롯데 시네마

 

다음영화 : 공기인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