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Kwan's 2013. 5. 9. 01:35

4월 어느날 우연히 페이스북으로 아이디어 하모니라는것을 하게된다고 해서 저도 참가해보았습니다.



1부 - 대학생에게 들려주는 재미있는 마케팅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해주셨습니다.

사실 저는 마케팅에 대해서는 전혀 모르는 상황에서 마케팅이 무엇인가 궁금하기도 하고 해서 신청을 하였으나.... 역시 마케팅은 아무나 하는게 아니었습니다... 용어도 생소하고 그 전에는 마케팅이라 하면 고객들에게 물건만 잘 팔면 되는 줄 알았는데... 이렇게 치밀한 계획을 세우고 시장 조사도 하면서 생각도 많이 하게 되는것인줄은 정말 몰랐습니다.. 

마케팅을 하시는 분이 정말 존경스러웠습니다.



열심히 강의 해주시는 장권영 강사님 이십니다.


이런 강의 중에 제일 기억에 남는것이 있었습니다. 바로 기업에서 소비자에게 다가가는 마케팅 방법 이었습니다.


기업들은 마케팅에 대한 관심과 투자는 엄청나다고 합니다. 하지만 마케팅은 어디서나 좋은건 아닙니다.

복합적인 요소에 따라 득이 될 수도 실이 될 수도 있습니다.


이와 동시에 기업은 고객의 관점에서 생각을 해야 합니다. 자기 회사의 이득도 좋지만 회사가 살려면 고객도 있다는 점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제일 마음에 와닿았던것은 바로 브랜딩 마케팅 전략이었습니다.

브랜딩 마켓팅은 누구나 할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를 위해서는 언제나 다른 관점에서 보는 것이 필요 합니다.

  1. 브랜드 identity을 전달하기 위해 개발된 표현물

  2. 브랜드가 제안하는 가치, 기능적 , 자기 표현적, 감성적

  3. 경쟁 브랜드 대지 적극적으로 커뮤니케이션 하고자 하는 차별적 속성

  4. 일관성 있게 기획을 한다.


이렇게 단순하게 브랜드를 만드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이것을 어떻게 유지보수하느냐가 중요합니다.

항상 고객의 관점에서 생각하며 성공하면 끝나는게 아닌 끝임없는 생각과 개발이 필요한게 마케팅 인거 같습니다.


2부 - 대학 생활을 더 체계적으로! 마인드 맵 활용법




휴식시간이 지난 이후 대학 생활을 더 체계적으로! 마인드 맵 활용법 이라는 주제로 해서 알마인드라는 프로그램을 배웠습니다.


마인드맵 하니 어릴적에 종에 놓고 막 이어나가던게 생각났습니다. 알마인드 역시 이런 경우와 같았습니다.

그래서 더욱 유용한 프로그램이라는걸 알았습니다. 내가 생각나는것을 적어서 이어가다보면 내가 무슨 생각을 한게 한 눈에 보였습니다.


제일 유용했던건 알 마인드를 소개해주신 이후 알마인드를 이용한 게임이었습니다.

제목이 가물가물 하지만 누구든지 3단계를 걸치면 세계 어느누구랑도 친할 수 있다는 게임 입니다.

게임을 하면서 하니 알마인드의 기능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설명 보다는 역시 보고 느끼고 상품이 있어야 열심히 하게 되네요!


하지만 아직은 알마인드라는 프로그램이 다른 외국 프로그램에 비해 알려진것이 아닙니다. 그러나 언젠가는 마인드 맵 하면 알 마인드! 라고 할 수 있을 때까지 노력하신다고 하시니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어느 프로그램이나 다 장, 단점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오늘도 노력하시는 개발자 분들이 있기에 언젠가는 장점만 있는 프로그램이 될 수 있을꺼라 확신 합니다..




마지막으로 강연이 모두 끝난 후 찍은 단체 사진!!!!

토요일에도 불과 하고 많은 분들이 참여했습니다. 서포터즈 1기로서는 저 혼자였네요 .......

새로운 공부를 하였던 좋은 하루 였습니다. 다음에도 좋은 기회가 있으면 또 참여 하고 싶습니다.


PS. 1기 형, 누나들 보고 싶어요 ! 언제 얼굴을 볼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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