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Kwan's 2012.06.17 18:16



한 인 제 16일 일! 내 일 한 나 와 께 를 다!

는 만 을 는 쁜 와 께 니 난 다!

만 어 게 닌 이 서 우 다.

껏 중 니 내 에 일 이 을 이 다~

에버랜드에서 찍은 몇장의 사진을 남겨본다~




이 사진은 에버랜드만의 팝콘 통이다~
예전에 본거와 달리 이번에는 사파리를 주제로 해서 만들어서 팔고 있었다!
여기서 얼굴을 열면 안에 팝콘이 들어있어서 열고 닫고 할 수 있다
내가 걸면... 별로 였는데! 같이 간 누나는 잘 어울려서 완전 뿌듯!!!!!!!!
많이 목에 걸고 다니는 사람들이 많아서 이곳저곳가도 볼 수 있었다~
항상 웃는 모습이 넘 귀엽~ (내가 사줘서 더 뿌듯한것도 있는거 같다. ㅋㅋ)



이 이 는 콘 을 에 은 습!!!!!!!!!!!

내 의 굴 은 수!!!!

가 건 거 다.....



리 서 은 진 거!

에 는 계 7리 에 고 다!

중 가 에 데~ 지 6는 디 까??



서 장 이 된! 들 2가 로 을 고 다!

게 면 청 고 데 런 이 니 청 다~

로 은 서 일 잘 온 진 다~




마지막으로 반달곰이다! 저게 제일 성장한 반달곰인데~

다른 곰들에 비해 체구가 작다!

축 늘어져있는 곰이 너무 귀엽다!!!!!!!!

재주 부리고 건빵도 잘 받아먹고 다재다능한 곰들이다~


도..... 중  는 재 서 운 로 에 고 다!






로 Moon Light Magic 는 를 해! 8시 터 를 고 다!

드 은 8시30데 게 드  에 서 터 히 를 기 서 이 다 !

의 와 리 는 시 다 게 다!

한 과 께 는 가 로 이 게 다~

는 는 슨 드 고 를 데 는 퍼레이드 관람은 필수 !

가 게 줄 제 니 무 가 다 !

같이 갔던 누나도 재밌어해서 완전 뿌듯뿌듯 하였다!









마지막으로 보너스 컷!!!!!! 내 얼굴은 비밀!!!

장미축제 하는곳에서 찍은 사진!!!!!!!!!

얼굴은 비밀~~~~


번 안 무 운 이 나 서 우 다!

쁜 에 을 서 와 게 데이트를 해준 테 나 는 을 을 다!


posted by Kwan's 2012.01.29 20:35
오랜만에 쓰는 영화 감상평 !!

이번에 우리는 동물원을 샀다라는 영화를 지난 1월 19일에 은미누나와 함께 롯데 시네마 피카디리에서 보았다.
이런 동물원을 주제로 맷데이먼이 나오다니 나는 정말 어울리지 않았다고 생각했다. 내가 본 맷 데이먼은 어디론가 뛰어다니고 총을 쏘고 누구를 구하는 그런 이미지였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영화를 보고 역시 맷 데이먼은 모든 장르에 어울리는 스타라고 생각이 됐다.
영화 내용은 모험심 강하고 열정적인 칼럼니스트이자 두 아이들의 아버지 맷 데이먼이 최근, 사랑하는 아내를 잃은 그는 엄마의 빈자리를 슬퍼하는 아이들과 새롭게 시작하기 위해 이사를 결정하고, 마침내 마음에 쏙 드는 집을 찾게 된다는 이야기 있다!
영화 중간 중간을 보면 엄마를 잃은 아들과 아버지간의 갈등이 서서히 풀리고 둘도 없는 친한 사이가 되기까지 많은 시행착오를 겪는다.
동물원에서 빨리 도시로 가고 싶은 아들과 모든것을 동물원에 걸은 아버지간의 대립과 갈등 그리고 둘도없는 친구가 되기 까지 영화는 쉼없이 이어진다!
영화는 아버지와 아들간의 초점이 맞춰 있는게 아닌 도움을 주는 동물원의 사육사 가족들 까지 영화는 훈훈한 가족이야기 이면서도 서로가 서로를 믿는 끈끈한 우정과 사랑을 볼 수 있는 스토리이다.
하지만 중간에 조금 지루한 장면은 하품을 불러오기도 하는게 조금은 아쉬웠다!

이 영화는 실제 동물원을 모델로 지금 또한 개장을 하고 있는 동물원이라는걸 알면서 더더욱 놀람을 금치 못 할 영화이다 !

과연 이 동물원을 어떤식으로 이끌어 나갈지 그건 영화 속에서 직접 확인하면 될꺼 같다 !




제목 : 우리는 동물원을 샀다
장르 : 가족 , 코미디
감독 : 카메론 크로우
배우 : 맷 데이먼(벤자민 미), 스칼렛 요한슨(켈리 포스터), 엘르 패닝(릴리 미스카)
러닝 타임 : 124분
개봉일 : 2012년 1월 18일 수요일
평점 : ★★★★
관람 날짜 : 2012년 1월 19일 목요일
극장 : 롯데시네마 피카디리

다음 관람 영화 :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 2 , 부러진 화살 , 댄싱퀸
posted by Kwan's 2011.01.20 15:03

어제 건대 할 일이 있어서 가는김에 ! 지은이누나와 그린호넷 3D 시사회 & 프리미엄 배우 무대인사 보고 왔어요 !ㅎ
안젤리나 졸리 , 장동건 , 현빈 등에 이어서 올해에는 처음으로 중국 배우인 주걸륜씨를 보았어요~ㅋ
지은이 누나와는 거의 7시쯤 만나서 누나가 저녁으로 돈까스를 사주었어요!!!!!!!!!
저는 팝콘과 , 후식정도??ㅋ 만나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다보니 시간이 후딱!!
7시 40분 부터는 외국 배우들의 레드카펫 행사 & 시사회 무대인사가 있었어요 !!
안젤리나 졸리 올때는 거의 CGV에 인파가 엄청 났지만 이번에는 적당히 인원도 오고 바로 앞에서 우리 걸륜씨를 볼 수있어서 좋았어요 !
처음에는 입장 할 때는 후딱후딱 입장하더만 나올때는 친절히 싸인과 악수도 해주셨어요!!!!!!!!
주걸륜은 너무 키가 작았고 감독님은 프랑스인 , 또 다른 배우는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엄청 웃겼어요!!

글은 여기까지이고 사진들을 보겠습니다!

[그린호넷 프리미어 행사 전]


[ 미셸 공드리 감독님에게 싸인도 받았어요 !]

[세스 로건 의 싸인]


[주걸륜의 싸인 !!]

[무대인사 할 당시의 사진]

좌석이 K 열이라서 거리감이 상당히 있습니다. 영화 보기에는 좋았지만... 배우 보기에는 조금 멀었습니다.
그거에다 카메라도 별로 좋은게 아니라서 ㅠㅠㅠ

오랜만에 시사회를 가서 그런지 넘넘 재밌었습니다. 아는 분들도 만나고!
덤으로 외국배우들까지 다음에는 어떤분과 시사회를 갈까요??ㅋ

마지막으로 이 싸인 해주신 분은 누구일까요??


제목 : 그린호넷 3D
장르 : 액션
감독 : 미셸 공드리
배우 : 캐머런 디아즈(르노어 케이스), 세스 로건(브릿 레이드 / 그린 호넷), 주걸륜(케이토)
러닝 타임 : 118분
개봉일 : 2011년 1월 27일 목요일
평점 : ★★★☆
관람 날짜 : 2011년 01월 19일 수요일
극장 : 건대입구 롯데시네마

posted by Kwan's 2010.10.16 00:20

오랜만의 3D 시사회인 가디언을 보았다. 평소에 이런 종류의 영화를 좋아하여서 너무 반가운 시사회였다. 드래곤 길들이기 이후 잠잠했던 극장계에 다시 이런 애니메이션 종류가 나오니 바로 시사회로 달려갔다. 사전에 미국에서 개봉한 정보를 들어보면 호평과 칭찬이 이어지고 있었다. 모두가 잭 스나이더 감독을 칭찬하면서 올해 들어 최고의 3D 영화로 꼽을 정도이다. 한 평론가의 말을 빌리자면 <<아바타>> 이후 최고의 3D가 탄생했을 정도라고 하는 것을 기사에서 보았다. 이 정도로 최고라고 칭해지는 가디언의 전설은 원작이 소설이다. 전세계 500만부가 판매고를 올릴 정도로 15부작의 대단한 책이다. 또한 주인공도 사람이 아닌 올빼미로 하여서 더더욱 신기했다. 이렇게도 주인공 인물이 등장하는 것이 신기하게 느껴졌다. 영화는 악 VS 선 대결로 올빼미들 간의 싸움이라고 할 수 있다. 선과 악으로 나누어져서 싸우는데 3D가 제격인거 같았다. 동작 하나하나가 눈앞에서 실감 나게 보였다. 내 앞에서 화려한 동작으로 싸우는데 한편으로는 선 과 악의 편에서 형제끼리 싸우는 모습을 보고는 너무나도 안타까움을 느꼈다. 형제들이 갈라지는 모습이 안타깝긴 했지만 나중에 2편의 여지를 남겨두는 것을 볼 수 있어서 좋았다. 그 외에도 날개의 움직임과 살아있게 느껴지는 깃털이 영화에서 숨겨진 매력이라고 할 수 있다. 특히 폭풍우를 뚫고 하늘을 비행하는 장면에서는 말을 할 수 없을 만큼 아름다움이 돋보였다. 영화가 끝나고도 그 장면이 제일 생각 날 정도였다. 이 영화에 재미는 내용뿐만이 아니라 하나하나 전개되는 장면과 그 외에 풍경 , 비행 , 깃털의 움직임까지 이런 것을 다 볼려면 그 만큼 집중력이 가져야한다. 잠시 시선을 돌린 사이에 장면이 어디로 넘어가는지 모르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렇게 시선을 돌릴 만큼 집중력이 없는 영화는 아니다. 한 번 본다면 그 영화의 매력 속으로 올빼미들의 비행처럼 뚫고 들어 갈 수 있다. 마지막에는 2편에 대한 여지도 남겨 두는 감독의 센스 때문에 빨리 후속작과 형제들이 어떻게 되는지가 벌써부터 나의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2편은 언제쯤이나 우리에게 다시 나올지 모르지만 1편을 보신 분들이라면 다음 2편을 기다리는 시간이 너무나도 길게 느껴지지 않을까?? 하고 생각이 된다. 300의 감독 잭 스나이더와 할리우드 최고의 스텝들이 만든 이 영화 가디언의 전설 아직 개봉은 하지 않았지만 절대 3D의 가격을 주고도 아깝지 않을 영화 가디언의 전설 이 영화를 보지 않은 분들이라면 이게 올빼미가 나와서 유치하다고 생각하시겠지만. 한번 영화를 그래도 보신다면 그 생각은 360도 바뀌지 않을까 생각을 하면서 올해 하반기에 흥행작으로 우뚝 서지 않을까 하고 생각이 됩니다. 모든 분들이 봐도 재밌어 하지 않을까 하고 생각하며 이번 가디언의 전설 후기를 마치고자 합니다. 아직 개봉 하지 않은 가디언의 전설 저는 적극 주변에 계신 분에게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


제목 : 가디언의 전설
장르 : 애니메이션 , 모험 , 판타지
감독 : 잭 스나이더
배우 : 휴고 위빙(녹터스 / 그림블 목소리), 짐 스터게스(소렌 목소리), 라이언 콴튼(클러드 목소리)
러닝 타임 : 96분
개봉일 : 2010년 10월 28일 목요일
평점 : ★★★★☆
관람 날짜 : 2010년 10월 15일 금요일
극장 : CGV 왕십리

posted by Kwan's 2010.10.12 10:23

오랜만에 리뷰를 남겨보는 영화는 장진 감독이 만든 퀴즈왕이다. 이 영화는 평이 엄청나게 엇갈릴 정도로 재밌는 사람은 재밌고 재미없는 사람은 재미없다고 하는 영화였다. 난 처음 장진감독이 만든 영화를 보았는데 내 웃음 포인트와는 많이 맞아서 3번이나 보게 되었다. 특히 김수로 배우가 나와서 더더욱 기대가 되었고 역시 김수로답게 너무나도 나를 웃겨 주었다. 또한 장진감독의 영화에서는 감독 자기 자신이 출현하기로 유명하다고 했다. 장진 감독님도 배우 못지 않게 연기를 잘하셔서 배우인가 하고 착각 할 정도 였다. 퀴즈왕의 줄거리는 상금 130억을 타기위해서 퀴즈를 푸는것인데 사건의 시작은 5중추돌 사고로 부터 시작한다.......... 사고로 인해서 죽은 사람이 퀴즈왕 마지막 문제를 제출하는 연희라는 사람인데 우연히 사람들이 그 문제를 보게 되어서 모두가 상금의 꿈을 가지고 모두가 참여하고 일순간 하나가 되는 스토리로 이어진다. 특히 그런 과정에서 정말 웃긴건 경찰서에서의 상황이 매우 웃겼다. 그 상금을 타기위해 모두가 노력하는 영화 퀴즈왕 나는 3번이나 볼 정도로 그 매력에 빠졌다. 어떤사람은 저게 뭐냐 하지만 모두가 같은 평일수는 없다고 생각한다. 단지 공감가는것은 마지막 결말에서의 아쉬움이다.. 어정쩡한 결말은 단점이라고 생각한다. 상상에 맡기는 것인지 잘 모르겠다. 하지만 결말을 제외하고는 모두가 시원시원하게 볼 수 있는 이 영화 퀴즈왕 적극까지는 아니지만 시간이 있을때 보는걸 추천한다. 또한 일명 장진 사단이라는 배우들의 곳곳에서의 출현을 볼 수 있으므로 중간중간에 그 배우들을 찾아보는것도 영화의 즐길거리가 아닌가 생각된다~

* 현재는 극장에서 모두 막을 내려서 극 소수의 극장만 한다는걸 알려드립니다.



제목 : 퀴즈왕
장르 : 코미디
감독 : 장진
배우 : 김수로(이도엽), 한재석(박상길), 송영창(도호만), 류승룡(김상도), 장영남(장팔녀), 이지용(도지용)
러닝 타임 : 121분
개봉일 : 2010년 09월 16일 목요일
평점 : ★★
관람 날짜 : 관람 날짜 기억 안남.....
극장 :  씨너스 서울대 , CGV 역곡 2번

다음 관람 예정 영화 : 검우강호 , 소셜 네트워크 , 레드 등등..
posted by Kwan's 2010.07.08 15:30

어제 은미누나와 함께 서울극장 가서 이끼를 보았다. 예스 24에서 게릴라 시사회를 해서 선착순 안에 들어서 보게 되었는데 뽑은 인원수가 무려 1000명......... 원래 한시간전부터 표 배부하는것에도 불과하고 거의 6시30분 부터 표가 배부 됐다고 하였다. 다행히 나는 표를 받아 주는 분이 있어서. A 열이아닌 H 열에서 보아서 다행이었다. 이번에 러닝 타임은 2시간 40분 이렇게 긴 영화는 내가 시사회를 다닌 이후에 처음이었다. 미리 봤던 분들은 조금 지루하다고 해서 많이 기대도 않했다. 시사회 시작전에 배우들의 무대인사가 와서 정말 좋았다. 박해일도 보고 유해진도 보고 정재영까지 다들 멋있게 하고 왔는지외모가 무척 부러웠다. 디지털 카메라를 가지고 가지 못해서 찍지는 못했지만 배우 답게 말을 무지 잘했으며 웃겼다. 이렇게 짧은 무대인사 뒤에 바로 영화가 시작하였다. 처음 단추는 박해일의 아버지의 허준호 과거 부터 시작한다. 정재영 허준호와 함께 이런이야기 저런이야기를 이어가면서 범죄자들을 구원한다는걸로 모아서 마을에 뭉쳐 사는것으로 부터 시작한다. 그 이후 아버지사건 이후에 박해일이 오면서 이야기가 시작이 된다. 처음과 달리 영화에 들어가면 2시간 40분이라는 시간이 매우 금방 갈 정도로 몰입했었다. 각각 보는 입장은 다르지만 난 매우 재밌게 보았다. 이야기를 더욱 말하고 싶지만. 아직 개봉조차 하지않고 이야기를 하면 재미없기 때문에 여기서 그만한다. 또한 이 영화에서 마지막 반전도 꼭 놓치지 말고 보아야 할것이다. 정재영 박해일 유해진이 나온 이 영화 이끼 나는 매우 재밌게 봤으며 !! 주변에서 본다면 강력추천이다!!


제목 : 이끼
장르 : 드라마, 범죄
감독 : 강우석
배우 : 정재영(이장, 천용덕), 박해일(유해국), 유준상(박민욱 검사), 유선(이영지), 허준호(유목형)
러닝 타임 : 163분
개봉일 : 2010년 7월 14일 수요일
평점 : ★★★★
관람 날짜 : 2010년 7월 08일 수요일 8시 00분
극장 :  서울극장

다음 관람 예정 영화 : 킬러 인사이드 미, 이클립스, 유니버셜 발레단 (디즈이즈모던), 슈렉 3D or 4D, 솔트

[ 이전 감상평 ]

[영화감상평] - 영화 드래곤 길들이기 3D 보고나서!
[영화감상평] - 영화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을 보고나서!

posted by Kwan's 2010.05.11 22:06

어제 드래곤 길들이기 3D 시사회를 은미누나 영미누나와 함께 영등포 CGV에서 보았다! 3D 영화는 많이 개봉했지만 실제로 보는것은 처음이 이었다. 그동안 2D만 보기만 해서 그런지 너무나도 기대가 되었다. 영화도 부분부분 3D가 아닌 내 진짜 눈앞에서 계속 펼쳐지고 특히 드래곤 끼리 싸울때가 제일 멋있었다. 제목처럼 처음에는 다들 드래곤에게 반감을 가지고 있었다 하지만. 히컵이라는 주인공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가 된다. 어느날 나이트메어라는 드래곤을 길들이게 되고 그걸 토대로 드래곤은 사람을 헤치는것이 아닌 사람들이 드래곤에게 반감을 가지고 헤치는것을 알게 된 이후 이야기가 전개 된다. 역시 최고의 장면은 마지막장면이 아닐까 싶다. 어둠속에서 마지막 전투를 하는데 너무나도 멋있다. 3D라 내 눈앞에서 펼쳐지는것이 매우 흥미로웠다.

3D 영화를 왜 사람들이 좋아하는지도 알수있었을꺼 같았다.. 시사회로 이렇게 3D를 보다니 너무나도 좋았다! 다음에도 이런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다.

아직 개봉일까지는 한달도 넘게남은 이 영화 드래곤 길들이기 너무재밌었다!

제목 : 드래곤 길들이기 3D
장르 : 애니메이션 , 모험 , 판타지 , 가족
감독 : 딘 데블 로이즈 , 크리스 샌더스
배우 : 제이 바루첼(히컵 목소리) , 제라드 버틀러(스토이크 목소리)
러닝 타임 : 98분
개봉일 : 2010년 5월 20일 수요일
평점 : ★★★★☆
관람 날짜 : 2010년 4월 27일 월요일 8시 00분
극장 :  영등포 CGV

다음 관람 예정 영화 : 아이언맨 2 3D or 4D , 브라더스 , 하녀

posted by Kwan's 2010.05.11 22:04

어제 영미누나와 서울극장에서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을 보았다.

시사회도 몇번 없고 주최도 몇개 없었지만. 사람은 진짜 많았다. 내가 조금 늦게 가서 젤 뒤에서 보긴 했지만 후회없이 볼만 한 영화였다. 이준익 감독이 제작한거라서 왕의 남자의 이은 기대심이 나에게는 있었다. 배우들 또한 차승원과 황정민이 나오는거라 매우 기대작이었다. 영화 또한 차승원과 황정민의 중심적으로 이야기를 이어서 나간다. 차승원의 독특한 카리스마 연기력과 황정민의 심봉사연기가 너무 웃겼다. 또한 황정민의 특유의 사투리와 장난적인 말투가 너무나도 폭소가 터졌다. 차승원은 대동이라는 목적으로 왕위를 노리고 황정민은 그 것을 막기위해 이어져 나가는 스토리에서 서로 얽기고얽기는 스토리이다. 역시 이것도 내용은 여기까지이다. 아직 개봉도 않했기 때문이다. 4월에 본 영화 중 블라인드 사이드와 구르믈버서난 달처럼이 제일 재밋는거 같았다. 왕의 남자의 이준익 감독이 제작한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 극장에서 강추이다!

제목 :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
장르 : 드라마 , 액션
감독 : 이준익
배우 : 황정민 , 차승원 , 백성현
러닝 타임 : 111분
개봉일 : 2010년 4월 28일 수요일
평점 : ★★★★
관람 날짜 : 2010년 4월 22일 목요일 8시 30분
극장 :  서울극장

다음 관람 예정 영화 : 드래곤 길들이기 3D 시사회

posted by Kwan's 2010.05.11 22:02

오늘 일라이는 영미누나와 함께 보았다. 이 영화는 더로드와 비슷하다고하는데 조금 기독교적인 측면의 영화인거 같았다. 그래도 덴젤워싱턴의 주연이라서 보긴 봤는데 나의 기대치만큼 채워주지는 못한거 같다. 하지만 덴젤 워싱턴의 특유의 카리스마와 액션은 정말 일품이었다. 칼 한번 휘둘르면 모두가 죽는것이 매우 인상적이었다.그 외에도 배경화면이라던지 음악이 매우 심상치가 않고 중간에 깜짝깜짝 놀래키는것과 잔인한 장면이 있어서 날 놀래켰다. 역시 마지막에는 반전이 최고였다. 아무도 생각하지도 못한 반전이 기다리고 있어서 나 또한 이게 결말일 줄은 상상도 못했다. 결말은 해피엔딩이지만 그 전개 과정이 매우 긴박하게 이어져 가는게 마음에 들었다. 마지막 반전이 있는 이 영화 일라이.. 하지만 중간에는 지루하기도하고 이해 못할 장면도 있어서. 조금 아쉬웠다. 스포일러는 여기까지...... 극장에서 역시 직접 봐야 결말을 알 수 있다.

 

 

제목 : 일라이
장르 : 액션 , 모험 , 드라마 , SF
감독 : 앨버트 휴즈, 알렌 휴즈
배우 : 덴젤 워싱톤 
러닝 타임 : 117분
개봉일 : 2010년 4월 15일 목요일
평점 : ★★☆
관람 날짜 : 2010년 4월 17일 토요일 5시 20분
극장 :  신림 프리머스

다음 관람 예정 영화 : 킥애스 ?? 아이언맨 2 ??

posted by Kwan's 2010.05.11 22:01

이번 바운티 헌터는 어제 서울극장 시사회로 민철이형과 예슬이 누나와 함께 보았다!

첨부터 시사회 표받는 사람한테 찍혀서.. 8매 받는데 죽는줄 알았다.괜히 말싸움 해가지고 ........... 결국은 뭐 아무탈없이 보긴했지만.. 그아저씨가 너무 싫었다..

어쨌든 본론으로 들어가서 바운티 헌터라는 영화는 들어는 봤니? 모건부부와 비슷했는데. 난 모건부부보다 이것이 더 재밌었다. 제라드 버들러의 연기력과 제니퍼 애니스톤이 진짜 결혼한 커플처럼 너무 잘 어울렸다.. 바운티 헌터란 현상금 사냥꾼을 뜻하는데 제라드 버들러가 그 역활 제니퍼 애니스톤은 지명 수배자이다. 이를 잡기위해 이런일 저런일이 일어 나며 서로에 대한 감정을 다시 추스리게 된다. 처음에는 앙숙이었으나 나중에는 다시 환상의 콤비로 바뀌는 전개 과정에서 로맨틱하고 웃긴 장면이 계속 나온다. 스크린에서 한치도 눈을 땔 수 없으며 코믹한 상황이 너무 재밌었다.
이건 아직 개봉을 않해서 줄거리는 여기까지 .... 어쨌든 바운티 헌터라는 영화는 커플들의 영화기도 하다.. 또한 이 영화는 모건부부의 업그레이드 판 이라고 할수있다.

 

 

제목 : 바운티 헌터
장르 : 액션 , 코미디 , 멜로/애정/로맨스
감독 : 앤디 테넌트
배우 : 제니퍼 애니스톤, 제라드 버틀러 
러닝 타임 : 110분
개봉일 : 2010년 4월 15일 목요일
평점 : ★★★
관람 날짜 : 2010년 4월 14일 수요일 9시
극장 :  서울극장

다음 관람 예정 영화 : 일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