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Kwan's 2010. 5. 11. 21:57

이번 셔터 아일랜드도 나영이와 함께 보았다.

셔터아일랜드라는 영화는 항상 봐야지 봐야지 했는데. 못봤던영화이다. 각기다른 평에 재밌다는 사람도 재미없다는 사람도 상반되는영화이다. 이 영화의 또 다른 이슈는 디카프리오가 나온다는거~ 진짜 오랜만에 디카프리오를 스크린에서 만나니 옛날 연기력만 할까하는 생각도 났었다. 셔터 아일랜드는 배경음악만 뺀다면 모든게 완벽인 영화이다. 배경음악이 조금 거슬리뿐. 이야기가 진행 되면 진행할수록 생각을 하게 되는 영화이다. 디카프리오가 셔터아일랜드라는 수용소에 베일을 벗기면 벗길수록 점점 그 안으로 빠져드는것이다............ 그 이후는 결말이 나오기 때문에 이쯤에서 그만 둔다.

결말에 대한 이야기는 직접 영화관에서 보는것이 좋을거 같다!!!!!!

반전의 연속인 셔터 아일랜드 강추다!

 

제목 : 셔터 아일랜드
장르 : 드라마 , 미스터리 , 스릴러
감독 : 마틴 스콜세지
배우 :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러닝 타임 : 138분
개봉일 : 2010년 3월 18일 목요일
평점 : ★★★☆
관람 날짜 : 2010년 4월 6일 화요일 8시 10분
극장 : 영등포 CGV

다음영화 : 블라인드 사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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